호주 시드니 여행
2025.5.24~29
-
2025.5.28
D5
-시드니 힐튼 호텔 조식 2일 차
-멕시칸 레스토랑 엘 까미노 깐띠나
-아이폰스냅+시티투어
-천문대 해질 때
-쉐라톤 시드니 호텔
-쉐라톤 클럽라운지
리미투어입니다:)

오전에 사진방송국 스냅촬영을 하고,
타코로 점심을 먹고
아이폰스냅 촬영을 하러 갔습니다.
[시드니 스냅] 현지감성 아이폰 스냅투어, 시드니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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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청한 아이폰스냅은
이거였어요!
아이폰스냅투어는
사진만 찍는 게 아니라
시드니 구석구석+워킹투어가 합쳐진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컨디션이 괜찮다면,
시드니 도착한 첫날이나
둘째 날에 하시길 추천드려요!
일정 마지막 날에 했더니,
이미 가봤던 곳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가이드님의
역사적인 설명과 함께라서
시드니를 더욱 꼼꼼히 알 수 있는
기분이었어요:)
🚌 시티투어란?
시티투어는 도시의 주요 명소를 짧은 시간 안에 둘러볼 수 있게 만든 관광 프로그램이에요.
주로 도보, 버스, 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광지 + 역사 + 맛집 + 문화체험까지 몽땅 경험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죠!
저는 전날 저녁에 시드니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워킹투어
이날은 아이폰 스냅과 같이 하는 아이폰 스냅+시티투어를
진행했습니다.
🧭 총정리: 이 날의 루트
| 1 | QVB (Queen Victoria Building) | 빅토리아 시대 감성이 가득한 복합 쇼핑몰 |
| 2 | Pitt Street (피트 스트리트) | 시드니 시민들의 실생활이 깃든 쇼핑 거리 |
| 3 | Koko Black, Dymocks, Priceline 등 | 호주 로컬 브랜드와 체인들을 만날 수 있는 명소 |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품격을
그대로 간직한 시드니 도심 속 시간 여행지, QVB!🏙️ “빅토리아 여왕을 지나, 문화와 일상 사이로”
– 시드니 QVB 투어 후 만난 진짜 시드니의 풍경
🏛️“시간이 멈춘 궁전에서 쇼핑하다” – 시드니 퀸 빅토리아 빌딩 시티투어 기록
시드니 도심 속, 마치 중세 유럽으로 순간이동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곳. 바로 **퀸 빅토리아 빌딩(QVB)**입니다.
오늘은 시드니 시티투어 중 만난 이 화려한 보석 같은 공간을 사진과 함께 하나하나 소개해드릴게요.
📍퀸 빅토리아 빌딩이란?
1898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지어진
시드니의 대표적인 로마네스크 양식 건물입니다.
원래는 시장, 도서관, 전시회장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지만,
지금은 명품부터 예술작품, 카페, 갤러리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쇼핑 아케이드로 탈바꿈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 옛 시대의 흔적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 사진으로 즐기는 QVB 투어
압도적 존재감, 정문 파사드
첫인상부터
‘우와’ 소리 나오는 정면!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딴 건물답게
엄청난 위엄을 자랑해요.
고딕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혼합된
이 석조 건물은,
사실 한때 철거 위기까지 갔지만
시민들의 노력으로 복원되었다는 사실!
건축물 자체가
시드니의 역사예요.

QVB 안,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창가 카페
아치형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
유럽식 테이블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조용히 커피 한 잔 마시며,
백 년의 시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에요.


호주 원주민 예술이 담긴
QVB는
단순한 쇼핑몰이 아니라고 해요.
호주 원주민의 문화를 담은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어,
쇼핑과 동시에 문화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Dr. Seuss 아트 갤러리
익숙한 그림이죠?
‘초록 달걀과 햄(Green Eggs and Ham)’의 저자,
**닥터 수스(Dr. Seuss)**의 작품 전시 공간이에요.
단순한 그림이지만
특유의 위트와 풍자가 담긴 예술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해요.
QVB 한복판에
이런 팝아트 감성이 숨어 있다니!!


건물 중심의 시계탑, 빅토리아 시대 감성 폭발!
이 시계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에요.
**영국식 탑 시계 제작사
‘Thwaites & Reed’**에서 만든
정통 시계로,
매 정시마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인형들이 숨은 포인트!


‘여왕의 편지’
이 액자는 바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남긴 비밀 편지!
1986년에 남긴 이 편지는
2085년에 열람하라는
지침이 적혀 있어요.
QVB는 단순히 쇼핑하는 곳이 아닌,
이런 역사적 상징이
숨어 있는 공간이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우아한 천장 아치와 돔
하늘을 닮은 유리 천장,
돔 아래에서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여기는 단순한 쇼핑몰이 아니라,
근대와 현대가 만나는 예술 공간이에요.

이게 바로 빌딩 속의 궁전
QVB 내부엔 사진으로
다 담기 힘든 아름다움이 숨어있어요.
특히 이 나선형 계단과
스테인드글라스 천장은 예술 그 자체.

건반 위의 낭만
갑자기 들려오는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
피아노를 잘 친다면
누구나 연주 가능!

📸포토 스폿
천장이 높고 유리창이 많아
자연광이 퍼지는 QVB.
여기에서 가이드님이 찍어주시는
아이폰스냅 스폿!

다음은 럭셔리 쇼핑 구역으로!
밖으로 나서자마자 눈에 띄는 건
1층에 있는 명품 매장들.
시드니 시내는
백화점 안이든 밖이든 쇼핑 천국이죠.
지갑은 닫고
눈만 열어도 만족!

로컬 카페에서 잠시 충전
QVB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로컬 카페들도 많아요.
깔끔한 타일 바닥과 색감 있는 창문이
시드니 감성 제대로 살려줍니다.
커피 한 잔이
여행의 피로를 싹!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여기!
KOKO BLACK은
호주에서 사랑받는 초콜릿 브랜드.
고급스러운 매장 분위기, 고소한 냄새,
그리고 은은한 조명까지…
가이드님의
추천 초콜릿매장!
📍다음 행선지는 어디?
**"퀸 빅토리아 빌딩(QVB)"**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충분히 만끽하고, 우리는 발걸음을 옮겼어요.
도착한 곳은 바로 시드니의 중심 쇼핑·문화 거리인 ‘피트 스트리트(Pitt Street)’.
이 거리에는 세계적인 브랜드 매장, 서점, 로컬 카페, 그리고 약국까지
시민들의 ‘진짜 일상’이 펼쳐지는 공간이죠.
관광지에서 로컬 스트리트로 넘어가는 순간,
시드니가 훨씬 더 가까워졌습니다.

시드니 시민들의 일상이 흐르는 거리
이곳은 시드니의
피트 스트리트 몰(Pitt Street Mall).
약국, 의류매장, 마트까지
줄지어 있는 이 거리는
관광객과 로컬이 섞여 공존하는
시드니의 진짜 모습이죠.

호주의 서점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서점 중 하나인 Dymocks(다이목스).
책과 기프트 제품을 모두 갖춘
이곳은 단순한 서점 그 이상!
‘하루 한 줄’ 영감을 얻고 싶다면
꼭 들러보세요.



전통 초콜릿의 유혹
호주를 대표하는 수제 초콜릿 브랜드,
Haigh’s Chocolates.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100년 넘는 달콤한 역사가
이곳 유리창 너머에 진열돼 있어요.
🎩“시간을 걷는 런웨이”
– 시드니 스트랜드 아케이드에서 만난 우아한 오후
📍이곳은 어디?
📍The Strand Arcade (스트랜드 아케이드)
- 위치: 412–414 George St, Sydney NSW
- 완공: 1891년
- 특징: 빅토리아 시대 양식의 고급 쇼핑 아케이드로, 원목 인테리어, 주물 난간, 스테인드 글라스, 돔 천장까지 그대로 보존됨
- 입점 매장: 부티크 패션, 수제 주얼리, 초콜릿, 리빙, 카페 등
- 의미: 퀸 빅토리아 빌딩과 더불어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 공간으로 손꼽힘.
🧭 왜 ‘스트랜드 아케이드’인가?
- 1891년 개장 후 지금까지 운영 중
- 한때 화재와 철거 위기 있었지만 복원 성공
- 시드니에서 가장 원형 보존이 잘 된 빅토리아 시대 쇼핑몰
- ‘스트랜드’는 런던에 있는 유명 쇼핑 거리에서 이름을 따왔음

클래식과 전자제품의 만남
화려한 타일과 앤티크 한 철제 난간 사이로
갑자기 튀어나온 노란 간판의 JB HI-FI.
여기선 스마트폰도, TV도, 오디오도
전부 레트로 갤러리 속에서 사야 제맛!

엘리베이터도 앤티크 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건 영화 소품 아니에요.
실제 사용되는 엘리베이터!
붉은 카펫과 원목 문이 주는 느낌은,
“쇼핑하러 온 게 아니라 오페라 하러 온 느낌”입니다.

📸포토 스폿
여기서도 가이드가
찍어줬어요.
실내는 이렇게 생겼어요!
아름다운 유리 천장이 햇살을 머금으면,
이곳은 더 이상 쇼핑몰이 아닙니다.
빛이 흐르는 예술 회랑이에요.
위층에는 드레스 샵,
아래층엔 수제 장인 매장들까지,
천천히 걸을수록 더 좋은 공간.


패션 매장
우아한 드레스와 심플한 재킷이
조명 아래에서 빛나요.



드레스도 예술이다
사진 찍기 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 진열창.
결혼식, 파티, 오페라 공연...
어떤 날을 상상하든 이 드레스 하나면 충분할 것 같죠?
예뻐서 찍은 상점의 옷들

상층부 샵 전경
쇼핑몰인데 마치 미술관처럼 조용하고 정제된 분위기.
이곳은 진짜 ‘취향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정장, 이브닝드레스, 웨딩드레스까지... 종류도 우아함도 최고!
Strand Arcade (스트랜드 아케이드)
위치: 412–414 George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소개:
1891년에 개장한 이 유서 깊은 아케이드는
아름다운 빅토리아풍 건축양식과
고급 부티크 상점들이 즐비한
시드니의 보석 같은 쇼핑 아케이드입니다.
레스토랑, 맞춤 정장,
수제 구두, 뷰티살롱까지
‘우아한 일상’이 펼쳐지는 곳.

"안내"
Strand Arcade의 공식 디렉터리.
각 층에 어떤 샵이 있는지 완벽 정리
패션부터 레스토랑, 수제화까지.
여긴 진짜 ‘쇼핑 탐험 지도’

1층
고풍스러운 천장 아래,
우아한 카페와 브랜드 간판들이 줄지어 있어.
시간이 멈춘 듯한 이 분위기,
그냥 스쳐 지나가기엔 너무 아까워요.

"신사 인증! 슈샤인 서비스 중"
– 클래식함의 끝판왕,
구두닦이 의자에서 신문 보며
슈샤인 받는 할아버지.
타임머신 탄 기분!
영화에서 본 것 같은 장면,
할아버지랑 눈이 딱 마주쳐서
급히 이동 ㅎㅎ


"양말계의 패션왕은 나야 나!"
– DÉCLIC 매장 쇼윈도.
양말 하나하나가 작품.
색감과 패턴에서 개성이 뿜뿜!
무채색 정장에도 유쾌한 포인트로 딱.

"구경하고, 먹고, 또 구경하고!"
스트랜드 아케이드의 오후 풍경.
다들 여유롭게 쇼핑하거나
커피 한 잔 중.
📸포토 스폿
예쁜 상점들 사이로
스냅 촬영

"여기서 통신사를 바꾸면
감성도 따라 올라감"
– George Street에 위치한
Vodafone과 Optus 매장.
유리창 너머 붉은 조명과
노란 간판이 딱 눈에 띄어요.

"맥도널드도 클래식하게 입장"
– McDonald’s 입구가 이런 고풍스러울 일?
옆에 WeWork 입구도
근사하게 자리 잡고 있어요.

"아이폰은 이 빌딩에서도 프리미엄"
– 시드니 애플스토어!
유리로 된 건물 앞에 늘어선 사람들.
건물 외벽에 비친
고층 빌딩의 반영까지!

Toby’s Estate 앞 테라스석.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 벤치 전경
마틴 플레이스는 시드니
CBD의 중심 보행자 거리로,
금융·상업 중심지이며
다양한 이벤트와 퍼포먼스가
열리는 공간입니다.
좌측에는 고전적인 석조 건물들이,
우측에는 아치형 기둥이 인상적인
건물이 이어져 있습니다.
거리에는 'Sydney'라고 적힌 깃발이 걸려 있고,
파란색 공공 자전거가 세워져 있습니다.

GPO 빌딩
(구 제너럴 포스트 오피스, General Post Office)
19세기 후반에 건설된
샌드스톤(사암) 건물로,
고전주의 양식의 아치형 창문과 기둥,
장식 조각이 특징이라고 해요.
과거에는 시드니의
중앙우체국으로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레스토랑, 카페, 바, 사무실 등
상업 공간으로 재개발되었다고 합니다.
1층 아케이드에는
유명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으며,
관광객과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라고 해요.
이 건물은 시드니에서 퀸 빅토리아 빌딩(QVB),
타운홀과 함께
대표적인 역사 건축물로
꼽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포토 스폿
그리고
아이폰스냅+시티투어의
포토스폿이기도 하죠!
여기서도 가이드님이
찰칵!

앤젤 플레이스(Angel Place)
– ‘Forgotten Songs’ 설치미술
좁은 골목 위로 수십 개의 새장들이
공중에 매달린 독특한 예술 작품입니다.
‘Forgotten Songs’는
시드니 도심 개발 전
이곳에 서식하던 새들의 노래를 기념하는 작품으로,
실제로 새소리 음향이 재생됩니다.
이 작품은
마틴 플레이스 인근 앤젤 플레이스 골목에
설치되어 있으며,
시드니의 인기 포토 스팟이라고 해요!
📸포토 스폿
가이드님이 찍어주시는
사진 촬영 장소

‘Dollarbird’ 바닥 표식
보도블록에 ‘Dollarbird’라는
새 이름이 새겨진 패널이 있습니다.
이는 ‘Forgotten Songs’
설치 작품의 일부로,
과거 이 지역에서 살았던
호주 토종 조류의 이름을 기록한 것입니다.

앤젤 플레이스 레스토랑 거리
하얀 테이블보가 덮인
야외 테이블이 길게 늘어서 있는
골목 풍경입니다.
양쪽으로 레스토랑이 즐비해 있어
점심·저녁 식사와
와인 한 잔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앤젤 플레이스 입구 표지
‘4 Martin Place’ 주소와
‘ANGEL PL’ 골목 표지판이 보입니다.
좁은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설치미술과 레스토랑이 이어집니다.
이 골목은 예술 작품과
레스토랑이 결합된 감성적인 공간으로,
특히 저녁에는
조명이 켜져 더욱 분위기 있는 장소가 됩니다.


시티 리사이틀 홀(City Recital Hall) 입구
그리고 홀 전광판
현대적인 건물 디자인과 함께
‘City Recital Hall’ 간판이 보입니다
시드니의 대표적인 공연장 중 하나로,
클래식 음악 공연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마틴 플레이스와 앤젤 플레이스 모퉁이
‘Angel Pl’ 표지판과 함께
마틴 플레이스의 건물들이 보이는 장면입니다.
대형 금융기관 건물과
명품 매장이 나란히 위치한 곳입니다.
📸포토 스폿
가이드님에게
걸어가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달라고
요청드렸어요 ㅎㅎ
시드니 시내를 걷는
멋진 장면을 담을 수 있었어요ㅎㅎ
원하시는 추구미가 있으시다면
가이드님에게 말씀드려 보세요 ㅎㅎ

킹 스트리트(킹스 애비뉴) 방향 –
시드니 트램과 벽화
멀리 건물 외벽에
‘OBEY’ 스타일의 대형 벽화가 보이고,
도로에는 시드니 경전철(Light Rail)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구역은
시드니 쇼핑 중심가인
피트 스트리트(Pitt Street)와 연결되며,
예술적인 벽화와
현대적인 상업 건물이 어우러진 거리입니다.

조지 스트리트(George Street) 카페 거리 풍경
조지 스트리트의 활기찬 저녁 시간,
도로 옆으로는
야외 테이블과 난방기구가
줄지어 있는 카페들이 이어집니다.
유리창 너머로는
손님들이 식사와 대화를 즐기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조지 스트리트는
시드니 CBD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대표 거리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가 밀집한 곳입니다.

토티스(Totti’s) 시드니 시티점 입구
노란색과 빨간색의 ‘Totti’s’ 간판이
인상적인 인기 레스토랑입니다.
외부에는 난방기와
녹색 원형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겨울에도 야외 식사가 가능합니다.
Totti’s는 시드니에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으로,
신선한 파스타와 우드파이어 피자,
플랫브레드가 인기 메뉴입니다.
가보고 싶었지만
예약을 안 하면 웨이팅이....ㅜㅜ

잼 레코드 바(Jam Record Bar)
검은색 프레임과
빨간색 인테리어가 시선을 끄는 바.
유리창에 ‘Jam Record Bar’라고 적혀 있으며,
내부는 레코드와 음악을 콘셉트로 꾸며져 있습니다.
음악과 함께 칵테일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바라고 해요.

더 로열 조지(The Royal George) 펍
벽돌 외관에 ‘The Royal George’라는
네온사인이 걸린 펍입니다.
외부에는 작은 원형 테이블과
나무 의자가 놓여 있어,
가볍게 맥주를 즐기기에 좋은 분위기.
1800년대부터 역사를 이어온
시드니의 전통 펍 중 하나로,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다고 해요.

조지 스트리트 안내 표지판
‘George Street – Hunter Street’
구간에 설치된 표지판으로,
주변 주요 목적지까지의
도보 시간을 안내.
서큘러 키, 피트 스트리트,
아트 갤러리 등 주요 관광지가 표시돼 있습니다.

275 조지 스트리트
(275 George Street)와 주변 건물
현대적인 외관의 오피스 건물과
금융·상업 시설이 함께 자리한
거리 풍경.
맞은편에는 다양한
매장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Australia Square) 입구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입구에
‘Australia Square’ 로고가 보입니다.
내부에는 카페와 상점이 있으며,
위쪽은 시드니의 대표적인 원형 마천루가 자리합니다.
1967년 완공된 고층 빌딩으로,
설계는 해리 세이드러(Harry Seidler)가 맡았습니다.
시드니의 건축 명소 중 하나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스퀘어 전경
가을빛 가득한 가로수 아래로,
둥근 형태의 고층 빌딩이 위로 솟아 있습니다.
건물 1층과 지하에는
레스토랑, 카페, 상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 본드 스트리트
(2 Bond Street) 빌딩
곡선형 발코니가 인상적인
고층 건물.
하단부는 공사 가림막으로
둘러싸여 있음.
2 Bond Street는
오피스와 숙박 시설이 혼합된 복합 건물로,
시드니 비즈니스 지구
한가운데에 위치합니다.

본드 스트리트 트램 노선 구간
트램 선로가 이어진 본드 스트리트 구간으로,
좌측에는 정류장이 보입니다.
조지 스트리트와 연결되어
시드니 라이트 레일
L2, L3 노선이 지나갑니다.

Tank Stream Bar & Palmer & Co. 입구 표지
벽면에 ‘Tank Stream Bar’와 ‘Palmer & Co.’
표지판이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이곳은 좁은 골목을 따라 들어가야
찾을 수 있는 스피크이지 스타일의 바입니다.
Palmer & Co. 는
1920년대 금주법 시대를 콘셉트로 한 칵테일 바로,
시드니 도심에서 인기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Tank Stream Bar 역시
조용히 와인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Palmer & Co.로 이어지는 골목
좁고 긴 통로가 이어지며,
양옆으로 오래된 벽돌과
건물 외벽이 드러나 있습니다.
스피크이지 바의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입구입니다.
시드니의 골목길 문화와
비밀스러운 바 탐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고급스러운 아치형 입구의 레스토랑
아치형 기둥과 넓은 개방형 출입문을 가진
세련된 레스토랑입니다.
실내에는 바와 테이블이 마련돼 있으며,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빅토리아풍 붉은 벽돌 건물
– Oyster Bar & Grill
붉은 벽돌과 녹색 창틀이 인상적인
건물 1층에는
‘Oyster Bar & Grill’
넓은 창 너머로는
아늑한 조명과 바 테이블이 보입니다.
시드니 도심에서 해산물과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식당입니다.

Bistecca가 위치한 골목 전경
고층 빌딩 사이의 좁은 골목에
Bistecca 입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사무실과 카페가 밀집해 있어
퇴근 후 방문객이 많습니다.

Bistecca 레스토랑 골목 입구
지하로 내려가는 작은 입구에
‘BISTECCA’ 간판이 보입니다.
이곳은 이탈리안 티본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예약 필수인 인기 레스토랑입니다.
정통 피렌체식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으며,
시드니 미식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입니다.
홈페이지도 따로 없고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시드니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정말 숨은 맛집이라고 하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때 처음 알았기 때문에
갈 일정이 도무지...ㅠ

Fishbowl
시드니 시티점
현대적인 외관과
‘FISHBOWL’ 간판이 눈에 띄는
샐러드·포케 전문점입니다.
깔끔한 실내와 야외 테이블이 있어
간편한 식사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프랜차이즈입니다.


시드니 라이트 레일과 도심 고층 빌딩
빨간색 시드니 라이트 레일 열차가
지나가는 장면입니다.
뒤로는 하얀색 주상복합 건물과
황금빛의 고층 오피스 빌딩이 시원하게 솟아 있습니다.
조지 스트리트(George Street) 구간은
라이트 레일 L2, L3 노선이 지나는
주요 교통로입니다.

현대적인 디자인의 오픈 바 & 레스토랑
곡선 패턴의 외관이
인상적인 건물 1층에는
넓은 야외석이 있는
바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낮에는 브런치,
밤에는 칵테일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
여기를 지날 때,
아마 시드니분으로 추정되는 분이
아는 척을??!!
알고 보니
오전에 사진방송국에서 촬영하고 있을 때
제 바지 끝단이 구두에 끼였다고 말씀해 주셨던
여사님이셨어요!! ㅎㅎㅎ
오전에 촬영했던 의상 그대로
아이폰스냅+시티투어도 했거든요
ㅎㅎ
시드니 사람들 따뜻~ ㅎㅎ


George Street는
시드니 CBD의 중심 도로로,
쇼핑, 식당, 카페, 상업 시설이
밀집해 있는 번화가입니다.
트램 라인이
도로 중앙을 따라 운행되며,
시드니 타운홀, 서큘러 키 등
주요 명소를 연결합니다.
시드니 중심가
조지 스트리트(George Street)
인근에 위치한
현대적인 건물 외관.
주변에는 고층 빌딩이 즐비하며,
건물 앞에는 트램 선로와
보행자 신호등이 보입니다.


이 구역은 ‘World Square’ 및
‘QVY(퀸 빅토리아 빌딩)’ 주변으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쇼핑 매장이 모여 있습니다.
시드니의 인기 쇼핑·외식 거리인
‘더 스트리트 몰(The Street Mall, George Street 연장선)’과
‘Betty’s Burgers’ 매장 전경.
밝은 날씨 속에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와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Royal Copenhagen은
호주 전역에서 사랑받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신선한 재료와 진한 맛으로 유명합니다.
서큘러 키 지점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바라보며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입니다.
시드니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 위치한
‘Royal Copenhagen Ice Cream’ 매장과
초콜릿 아이스크림 콘.
오픈형 카운터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젤라토와 아이스크림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Circular Quay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해안 관문으로,
페리, 버스, 트램이 모두 연결되는
교통 허브이자 다양한 거리 공연이 열리는
문화 명소입니다.
큘러 키 부두 앞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거리 공연자.
뒤로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뷰가 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습니다.
큐알코드로
돈을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아무나 이곳에서
연주할 수 없다고 해요.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시드니 현대미술관
(Museum of Contemporary Art Australia, MCA) 전경.
야자수와 깔끔한 화이트 펜스가 인상적이며,
‘Vivid Sydney’ 행사 준비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맨 위층이 카페였다고 한 것 같은데,
이제는 아니라고 해요.

MCA는 호주와
국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대표 미술관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옥상 전망대에서 서큘러 키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푸드 트럭
‘Artsicle Pops’.
수제 아이스크림과
독특한 모양의 아이스크림바를 판매하며,
알록달록한 메뉴판과
노란 바퀴가 눈에 띕니다.
이 푸드 트럭은
종종 서큘러 키나 오페라 하우스 주변에서
볼 수 있으며,
예술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맛으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아이스크림 모양 예쁘고
인스타그램 업로드용으로
딱이긴 합니다 ㅎㅎ
하지만 비싸고 맛 없..
가이드님이 말씀해 주신..
그래서 다들 사진 찍고 한 입 먹고
버린다고 하더라고요 ㅠ
📸포토 스폿
여기는 원래 예정된 포토스폿은 아니었지만,
아이스크림도 먹고 있어서,
저의 추구미 사진을 보여드렸고 ㅋㅋ
벤치에서 찍어주셨답니다.
아이폰스냅+워킹투어는
시간도 넉넉한 편이라서
찍고 싶은 컷이 있으면
편하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아요.

Squire’s Waterfront Restaurant 입구
이곳은
The Squire’s Landing과
연결된 공간으로,
레스토랑과 브루어리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건물 유리벽에
‘SQUIRE’S WATERFRONT RESTAURANT’
간판이 크게 붙어 있습니다.
유리창에 시드니 하버 브리지가
반사되어 보입니다.

Circular Quay와 The Rocks 사이에
위치한 랜드마크로,
‘The Squire’s Landing’은
이 지역의 맥주 문화와
시드니 항구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곡선형 유리 건물이 인상적인 외관입니다.
왼쪽으로는 야자수가 줄지어 있고,
오른쪽에는 더 록스(The Rocks) 지역의
붉은 벽돌 건물이 보입니다.

The Squire’s Landing은
시드니 하버 바로 앞에 위치한
브루어리 & 레스토랑으로,
맥주 시음과 식사가 가능한
인기 명소.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절경을 자랑합니다.
넓은 통유리창을 통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는
바 & 레스토랑의 내부 모습입니다.
긴 바 테이블과 높은 스툴이 줄지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바 카운터가 있습니다
해 질 녘 햇살이 들어와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야외 테라스 – 하버 브리지 뷰
이 테라스석은
특히 노을 시간에 인기가 높으며,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워터프런트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당입니다.
야외 테이블 너머로
시드니 하버 브리지가 보입니다.
초록색 ‘James Squire’ 파라솔과
야외 난방기가 설치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즐기기 좋습니다.

부두 산책로 – 도심 뷰
이곳은 Campbell’s Cove 부근으로,
사진 명소이자 산책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나무 데크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드니 CBD 전경입니다.
오른쪽으로는
더 록스의 유서 깊은 건물들이,
왼쪽으로는
오페라 하우스 일부가 보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뷰
이 각도는 오페라 하우스의
측면 세일 구조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Campbell’s Cove와 Overseas Passenger Terminal
사이 산책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토 스폿
여기가 마지막 포토스폿!
✍️ 마무리하며
아이폰스냅+시티투어
소요시간은 3시간 30분 정도.
아이폰스냅과 시티투어를 함께 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확실히 가이드와 함께하니
그냥 지나칠 뻔했던 장소들도
역사와 소개를 들으니
더 와닿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
아이폰스냅이기 때문에
대포카메라 같은 화질은
기대하지 마시고요>. <
추억 남기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시드니 도착해서 첫날이나 둘째 날 추천,
그래야
맛집도 더 미리 알 수 있으니까요ㅎㅎ
그리고
사진(또는 영상) 찍고 싶은 장소나
추구미 있으시면
편안하게 요청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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